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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5.11.08 이승기, 김연아 - Smile Boy by Minery
  2. 2015.11.02 조용필 - 청춘시대(40주년버전) by Minery
  3. 2015.10.27 YB - 크게 라디오를 켜고 by Minery
  4. 2015.10.25 레이지본(Lazybone) - 그리움만 쌓이네 by Minery

 

이승기, 김연아 - Smile boy

장르: 록, 팝, 응원가
구성: 남보컬, 여보컬, 기타1, 기타2, 베이스, 건반, 드럼
난이도: 쉬움
악보: 악보바다

밝고 신나게 놀 곡이 필요하다면

이승기 김연아의 스마일보이는 원래 이승기의 곡이었는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로 사용하기 위해 리메이크 된 곡이지요. 주문처럼 오오오~ 거리는 부분도 나름 재미있고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뛰어놀기 좋은 곡 같습니다. 더구나 이 곡은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처음 결정된 팀에서 연습곡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습니다.
잘 아시겠지만.. 이승기, 김연아라는 두 사람의 이미지가 워낙에 밝지요.. 이 밝음을 소화하실 수 있는 분들께서 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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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ine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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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필 - 청춘시대

장르: 록, 가요
구성: 남보컬, 기타1, 기타2, 기타3, 기타4, 베이스, 건반, 드럼
난이도: 상
악보: 악보바다

다들 아시겠지만..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이라는 전설적 밴드는 그냥 이름만 위대하지 않습니다. 청춘시대(40주년버전)의 이 놀라운 스케일은 감히 따라하기 무서울 정도이지요. 원곡을 들어보면 라이브버전에 비해 많이 초라한데요. 그 조차도 .... 카피하기 너무나 어렵습니다.

악보상에 기타는 1부터 4까지 있지만 기타 1, 2만으로도 어느정도 소화는 가능합니다. 아, 물론 두 기타분이 잘 치신다는 가정하에요. 드럼은 셔플 리듬을 타는데 잘못타면 장난감놀이처럼 들립니다. 기타, 드럼만큼이나 어려운 파트가 또 베이스입니다. 이 곡 연습하다가 잘 있던 저희팀 베이스 탈퇴할뻔했습니다. 하지만! 베이스까진 또 괜찮아요. 보컬은 음 영역만 봤을 때 쉬워보이지만 레전설 용필형님 수준의 분위기를 내는게 결코 쉽지 않습니다. 뭔가 유치한 것 같은 가사와 멜로디를 비장함과 용기로 가득 채워주는 능력이 필요합니다.

결국.. 저희 팀은 연습만 하다가 접었습니다... 어렵네요.. 이 곡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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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B (윤도현밴드) - 크게 라디오를 켜고

장르: 록, 펑크록, 메탈(?)
구성: 남보컬, 기타1, 기타2, 베이스, 바이올린(건반), 드럼
난이도: 보통
악보: 악보나라

어느날 갑자기 팀장님이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들고 왔을 때, 저는 안되요 못해요 거절합니다를 연발했지만 팀장의 권위에 저는 대항할 수 없었고 결국 해야만했었습니다. 일단 이 곡은 워낙에 유명한 곡이기 때문에 외부 공연을 나가게 될 때 꽤 괜찮은 곡인건 확실합니다. 다만 보컬분이 분위기를 잘 띄워줘야 분위기가 살게 되고 선 자리에서 장승처럼 노래부르시면 안한만 못할 수도 있는 양날의 검 같은 곡입니다.

바이올린이 들어가 있는데요, 바이올린은 건반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. 다만 건반 주자의 손가락 건강은 책임질 수 없습니다. 기타 1, 2는 평이한 편이고 베이스도 평이합니다. 드럼도 평이한 편입니다. 결국 이 곡은 팀에서 분위기를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성패가 갈라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. 두 기타와 베이스가 후렴을 같이 따라해주면 좋은 결과가 나올 곡입니다.

이 곡도 저희 팀에서 근 1년 넘게 외부공연에서 지겹게 써먹고 요즘은 잠시 서랍에 넣어둔 케이스이고요. 나중에 외부공연이 잡혔을 때 다시 꺼내게 될지도.. 모릅니다.

Posted by Mine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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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지본(Lazybone) - 그리움만 쌓이네

장르: 록, 펑크록
구성: 남보컬(1, 2), 기타1, 기타2, 베이스, 건반, 드럼
난이도: 쉬움
악보: 악보나라, 인터뮤즈

레이지본의 그리움만 쌓이네는 여진의 원곡으로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했을 정도로 국민 가요입니다. 레이지본은 그리움만 쌓이네를 빠른 비트(약 150)로 편곡하여 공연 현장의 분위기를 돋울 때 좋습니다. 더구나 이 곡은 편곡도 아주 쉽게 되어있어서 막 결성한 밴드가 연주하기에 적합합니다.


보컬의 구성은 남보컬 1, 2로 되어있지만 남녀가 나눠 부르기에도 나쁘지 않으며 심지어는 보컬 한명이 혼자 부를 수도 있습니다. (다만.. 혼자부르신다면 조금 힘드시겠죠..)

저희 밴드에서는 이 곡을 근 2년간 앵콜곡으로 울궈먹었습니다.

Posted by Mine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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